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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섬유·패션산업 유공자 22명 포상
조합정기총회, 경기섬유의날 등 2019년도 계획 발표
기사입력: 2019/01/30 [14:3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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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가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계획안을 발표했다. 사진은 제5회 경기섬유의날   © TIN뉴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섬유․패션산업 육성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에 대한 자긍심 고취 및 사기진작을 목적으로 진행하는 2019년도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 포상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번 2019년도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 포상계획(안)을 살펴보면 도지사 훈격은 전년대비 증감이 없는 총 22명이며, 경기섬유의 날 행사시 민간인 표창 1점이 감소되고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감사패가 1점 증가했다.

 

이 중 표창은 총 17명으로 먼저 2월 각 조합 정기총회를 통해 경기섬유산업연합회의 추천을 받은 도내 섬유관련업체 대표 및 종사자 3명에게 수여된다.

 

또 5월에 개최 예정인 경기섬유의날 기념식에서는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은 섬유사업 수행 공무원(3명)과, 섬유사업 수행 시․군, 공공기관 소속 직원 및 섬유관련업체 대표, 종사자 등(11명) 총 14명에게 표창이 수여된다.

 

상장․감사장은 10월에 개최 예정인 전국 대학생 경기니트 패션쇼 수상자(1명)와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자(2명), 또 8월에 개최 예정인 학생복 모델선발대회 수상자(2명) 등 총 5명에게 수여된다.

 

▲ 2019년도 경기도 섬유·패션산업 발전 유공자 22명 포상 계획(안)     © TIN뉴스

 

포상은 경기도 섬유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 제17조(섬유산업 발전 유공자 포상), 경기도 포상 조례 시행규칙 제2조(포상시기 및 종류), 2019년 공무원 도지사 포상 업무지침 및 부서별 포상계획 통보(인사과-1025, ‘19.1.10.), 2019년 민간인 도지사 포상 운영계획 및 업무지침 통보(자치행정과-466, ‘19.1.8.) 등의 근거에 따라 시행된다.

 

섬유산업발전 유공은 분야별․지역별 형평성을 고려하여 경기도섬유산업연합회 등 해당기관의 자체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발하게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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