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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골프웨어, 방콕 ‘2019 봄 화보’ 선 공개
전속모델 배우 유연석과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 첫 화보
기사입력: 2019/01/24 [12:42]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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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LPGA골프웨어가 배우 유연석과 작년 생애 첫 LPGA투어 신인상 수상을 거머쥔 슈퍼루키 고진영 프로가 함께한 2019년 봄시즌 화보 일부를 미리 공개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트렌디 퍼포먼스 골프웨어 ‘LPGA골프웨어’는유연석과 후원선수 고진영 프로가 방콕에서 함께 촬영한 ‘2019 봄 화보’를 선보였다.

 

유연석과 고진영은 이번 LPGA골프웨어 해외 로케 촬영장에서 설레는 첫 만남을 가졌다. 둘은 파란 하늘과 푸른 잔디밭이 눈길을 끄는 골프장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촬영을 이어갔다. 첫 만남부터 서로의 팬임을 밝히며 유쾌한 촬영을 가진 유연석, 고진영은 환상적인 호흡으로 케미 넘치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두 컷의 사진에서 유연석은 한 손에 골프채를 들고 정자세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프로 골퍼 못지않은 존재감을 뽐냈으며, 그 옆에 선 고진영은 멋 곳에 시선을 둔 채 멋진 포즈를 취하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이 함께 필드를 걸으며 이야기꽃을 피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을 연출했다.

 

화보에서 두 사람이 입은 레드와 화이트 컬러의 봄 니트는 뛰어난 신축성을 물론, LPGA의 L을 상징적으로 패턴화해 심플한 니트에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번 시즌부터 사용된 열 접착식 가공과 심 테이프를 이용한 무봉제 기법(Construction without sewing)은 기존의 봉제 기술에서 불가능했던 과감한 절개 라인과 인체공학적 패턴이 적용되어, 입었을 때 착용감이 뛰어난 점이 주목된다.

 

LPGA골프웨어는 이번 S/S 시즌을 통해 백투더오리진(BACK TO THE ORIGIN)이라는 콘셉트의 새로운 라인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LPGA의 로고에 있는 레드, 옐로우, 그린, 블루 4색을 활용하여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LPGA골프웨어 마케팅 담당자는 “매년 새로운 스타일의 디자인과 함께 기능성을 높인 고품질의 골프웨어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S/S 시즌에는 무봉제 기법 등 기획 및 공정 과정전반에 걸쳐 세심한 고안을 반영해 향상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컬러플레이로 강렬하고 화려한 색감의 LPGA 골프웨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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