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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에스티나, 정구호 디자이너 영입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겸 부사장, 통합 마케팅
기사입력: 2019/01/24 [11:1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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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국내 1위의 시계, 쥬얼리 전문제조업체인 ㈜제이에스티나(J.ESTINA)(대표 김기석)가 정구호 디자이너(사진)를 크레에이티브 디렉터(이하 CD) 겸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브랜드 뉴 제이에스티나(Brand-New J.ESTINA)’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브랜드를 전면적으로 리뉴얼한다. 제이에스티나는 정 부사장을 주축으로 주얼리, 핸드백, 뷰티의 통합 브랜딩을 전개하면서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정 부사장은 패션 브랜드 ‘구호’(KUHO) 런칭 이후 패션은 물론 리빙, 문화 영역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패션위크 총감독을 비롯해 휠라코리아의 리뉴얼을 총괄하기도 했다.

정 부사장은 앞으로 제이에스티나를 고급화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위상을 높이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김기석 제이에스티나 대표는 “제이에스티나는 올해 브랜드 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통합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며 “정구호 부사장이 제이에스티나를 총괄 디렉팅해 브랜드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03년 주얼리 브랜드로 출발한 제이에스티나는 2011년 핸드백, 2015년에는 뷰티와 패션잡화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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