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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화관법 관련 무료 컨설팅
장외영향평가․위해관리계획서 작성 지원
기사입력: 2019/01/22 [10:0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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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환경부는 중소기업의 제도 이행부담 해소를 위해 ‘화학물질관리법’(이하 화관법)에 따른 장외영향평가와 위해관리계획서 작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장외영향평가서․위해관리계획서 제출기한이 2019년도 이내인 경우 ▲「화학물질관리법」 시행규칙 부칙 제13조 경과규정에 따라 ‘19년 6월 30일까지 위해관리계획서를 제출해야 하는 사업장 ▲화관법 시행규칙 제29조에 의한 영업변경허가 사업장으로 장외영향평가서를 제출해야 하는 사업장 ▲사업장 규모(매출액‧근로자수 등)가 작은 경우 ▲기타(유해화학물질 업종, 취급량, 기초정보의 적절성 등) 등 전국 200개 중소기업이다. 지원 대상이다.

신청 사업자 중 우선순위, 선착순 등을 고려해 선정하며, 컨설팅 비용은 무료다.

 

지원기간은 3월부터 10월까지이다.

무료 컨설팅 지원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의 전문 컨설턴트가 선정된 사업장에 방문해 사업장의 담당자가 장외영향평가서·위해관리계획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단, 장외‧위해 컨설팅 지원업무 수행 도중 사업장 담당자의 이행의지(작성 의지)가 부족하다고 판단 시 평가 후 중단된다.

 

컨설팅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들은 1월 14일부터 2월 8일까지 지원 신청서(물질․시설 현황표, 중소기업 확인서, 사업자등록증)를 작성해 이메일(hsy88@kcma.or.kr)로 제출하면 된다.

다만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반드시 사전 교육에 1회 이상 참석해야 한다. 교육 일자 및 지역은 사업장에서 선택 가능하다.

*문의: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 장외평가팀(02)3019-6790, 6796, 6748)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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