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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포천, 섬유기업 환경개선사업 수요조사
근로환경 개선 및 집적시설 공동장비 구축
기사입력: 2019/01/21 [15:4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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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양주·포천시가 관내 소재의 섬유 제조·생산기업의 능률적이고 생산적인 산업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개선사업의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사업기간은 2019년 5월~12월까지로 기업당 3750만 원 한도(자부담 30%)로 지원하며 지원액 초과 시 자부담으로 충당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사업장 개·보수 등 환경개선 ▲작업공간(바닥/천정/벽면 등) 개·보수 ▲적재대, 작업대, 환기·집진장치 설치 및 개·보수 ▲기숙사, 식당, 화장실(샤워실, 세탁실 포함) 등 신축 및 개·보수 등이다.

 

지원요건은 사업자 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업체로 타 유사사업(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 등)과의 중복지원은 배제한다.

 

이외에도 ▲시설이 양호하여 개·보수공사가 불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임대·전대 공장의 경우 건물주·임대자의 동의 확보가 어려운 사업 ▲사업 착공 전까지 자부담 확보가 불가능한 사업 ▲무허가 건물 등 집행상 곤란한 경우 또는 전년도 지원내역이 있는 기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23일 5시까지 경기섬유산업연합회 산업특구팀 이경선 주임(T. 031-850-3626, F. 031-850-3610, M. leeks5067@gtia.or.kr)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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