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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복 모이몰른, 60개월 이하 라인 런칭
큰사이즈 문의 및 지속적인 성장 욕구 맞물려 토들러 라인 제안
기사입력: 2019/01/03 [18:1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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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의 유니크한 감성의 모이몰른이 신규 라인을 선보인다.  © TIN뉴스

 

시크, 트렌디, 엣지, 위트 속에 감성 살린 독보적인 유니크 컨셉

5일부터 173개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캐릭터 밴드 증정

 

한세드림㈜(대표 임동환)의 모이몰른이 브랜드와 함께 동반 성장해 온 아이들을 위해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한껏 살린 토들러 라인을 선보인다.

 

지난 2014년 유니크 감성을 콘셉트로 런칭한 모이몰른은 트렌디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성원을 받으며 2018년 국내외 매출 1,150억원을 기록한 영유아 패션 시장의 리딩 브랜드다.

 

모이몰른과 함께 성장한 아이들이 만 3세 이상이 되면서, 이후에도 계속해서 모이몰른 제품을 입히고 싶다는 부모들의 문의가 쇄도, 이에 따라 라인업 확장을 결정하고 18개월에서 60개월 이하의 아이들을 위한 토들러 라인을 새롭게 론칭하게 됐다.

 

토들러 라인은 시크, 트렌디, 엣지, 위트를 콘셉트로 한층 더 유니크한 분위기를 담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제안한 것으로 트렌디하고 엣지있는 디자인에 감각적인 컬러가와 위트 있는 그래픽으로 포인트를 더한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핏으로 시크한 느낌을 선사하는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자유로운 믹스 앤 매치가 가능한 단품 위주로 출시해 개성을 살린 코디를 지원, 트렌디한 육아 맘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은 2019년 S/S 시즌부터 출시되며, 의류를 비롯해 신발,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이번 2019년 봄 시즌 주력 아이템은 두툼한 두께와 독특한 스트라이프 디테일의 ‘케미가디건’과 엄마와 아이의 미니미룩으로 제격인 리본 포인트의 ‘리립베스트’로 이너 제품에 따라 다채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가격대는 아우터류 5~7만원대, 가디건 4만원대, 원피스 5만원대, 티셔츠와 팬츠류 2~3만원대로 책정됐으며, 3일부터 전국 238개의 모이몰른 매장 중 173개의 매장에 입점 시작하여 점차 전국 모든 매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만 3세 이상의 자녀도 착용할 수 있도록 큰 사이즈를 전개해달라는 소비자분들의 지속적인 요청과 함께 모이몰른이 계속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라인 확장을 결정하게 됐다”며, “모이몰른만의 유니크한 콘셉트에 시크와 엣지를 더해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토들러 라인에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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