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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 美 ‘쥬시 꾸뛰르’ 판권 독점
2020년까지 국내 백화점 내 30개 매장 오픈
기사입력: 2018/12/26 [18:2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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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차정호)은 미국의 브랜드 개발․마케팅․엔터테인먼트 기업 ABG(Authentic Brands Group)와 파트너십을 맺고 패션 브랜드 '쥬시 꾸뛰르(Juicy Couture)'의 국내 독점 사업권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쥬시 꾸뛰르는 미국 LA의 감성과 스타일을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의류뿐만 아니라 핸드백, 신발, 화장품, 액세서리 등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내년 8월 쥬시 꾸뛰르 첫 매장을 열고 2020년까지 국내 주요 백화점에 매장 30개까지 늘릴 계획이다.

 

신세계인터내셔날 측은 “화려하지만 때론 당당하고 재미있는 LA의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패션의류, 핸드백, 신발, 액세서리 등 콜렉션 전반에서 스트리트 패션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제로드 웨버(Jarrod Weber) 쥬시 꾸뛰르 오너 겸 ABG 그룹 회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의 젊은 여성들에게 브랜드의 진면목을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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