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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J 양털 아우터류 완판…2차 리오더
페어크퍼 소재로 ‘포근함’과 ‘큐티’ 컨셉트 인기
기사입력: 2018/12/05 [11:3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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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지난 11월 출시한 양털 아우터와 조끼가 모두 완판되어 2차 리오더를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이 제품들은 TBJ 어드밴스드 라인(ADVANCED LINE)의 2018 F/W 신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양털을 연상케 하는 페이크 퍼(Fake fur) 소재로 디자인 돼 보기만 해도 포근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겸비한 양털 집업 재킷(T184JP630P)은 엉덩이가 살짝 덮이는 중간 길이로 발랄함을 더했으며, 하이넥 스타일로 차가운 겨울바람으로부터 추위에 민감한 목 부분을 감싸줘 체온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색상은 따뜻함이 감도는 베이지컬러로 데님, 면 팬츠, 스커트 어디에나 매치해도 잘 어울린다.

 

아우터 안에 겹쳐 입을 수 있는 베스트 형태의 여성 뽀글이 조끼(T184JP501P)는 코트나 패딩에 매치하면 보온성이 강화되는 것은 물론, 양털이라는 독특한 질감이 강조되어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겨울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제품은 화이트와 다크베이지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TBJ 담당자는 “이번에 TBJ가 출시한 퍼 제품들은 입으면 한 마리의 양이나 강아지 인형 같은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젊은 여성 소비자들이 많이 선택하고 있다”며, “특히 페이크 퍼는 동물을 보호하면서도 특유의 질감은 그대로 살릴 수 있어, 이번 겨울 색다른 겨울 패션에 도전해보고 싶다면 TBJ의 페이크 퍼 아우터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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