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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제품환경인증 및 Prop 65’ 대응방안은
UL Korea, 12월21일 오후 1시 30분 개최
기사입력: 2018/11/27 [17:3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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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본사를 둔 글로벌 시험평가 및 인증기업인 UL의 한국지사인 UL Korea는 오는 12월 21일(금) 오후 1시 30분부터 역삼동 사무실에서 ‘제품환경규제 및 California Proposition 65 대응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인 UL은 전 세계 180개국에 시험기관을 운영하고 전 산업 분야에 대한 인증서를 발급하고 있다. 국내에는 1996년 설립되어 전자, 건축 등 전 산업분야의 인증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환경사업팀이 개설되어 섬유, 의류를 비롯해 친환경 관련 시험평가 및 인증 등에 관여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북미 시장의 친환경 동향 및 UL의 인증 프로그램과 지난 9월 개정된 캘리포니아주의 ‘Proposition 65 법률’에 대한 소개 및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법령 ‘Proposition 65’(이하 PROP 65)는 1986년 주민투표를 통해 제정된 것으로, 근로자나 소비자가 발암(NSRL), 생식독성성분(MADL)을 포함한 980여 가지의 화학물질에 노출될 위험이 있으면 관련 경고문구 부착을 의무화하고 있다. 특히 생산 및 취급제품이 인체에 암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을 포함하고 있는 경우 이를 경고문을 부착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려야 한다.

 

특히 해당 제품에서 노출평가 결과가 안전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경우 경고문구 라벨을 부착해야 한다(일일 노출한도 농도가 초과할 경우). 위반 시 일일 최대 2500달러의 벌금 부과 및 판매 중지 조치를 받는다.

 

세미나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이나 단체는 참가신청서 작성 후 이메일(elise.park@ul.com)로 송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UL Korea 전형석 과장(02-2009-9240), 박정은 대리(02-2009-9243)에게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세미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인원은 50명 내외다.

 

 

◆ 개최 장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강남파이낸스센터 26층

 (본 건물에 주차는 가능하나 주차비용은 지원이 되지 않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지하철 2호선 역삼역 2번 출구(지하통로로 연결되어 있음)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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