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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프리뷰 인 대구, 개최 준비 박차
내년 3월 6~8일 대구 엑스코서 개최
기사입력: 2018/11/20 [10:3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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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신소재~패션완제품 ‘라이프스타일’ 아우른다

 

내년 3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19 대구국제섬유박람회(이하 PID)’ 준비가 한창이다.

 

대구광역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PID는 원사, 직물 등 첨단 신소재에서 패션 완제품까지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국제비즈니스 전시회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특히 올해로 18회째인 PID에는 국내외 원사, 직물 등 섬유소재에서 침장, 부자재, 패션 완제품, 산업용 소재까지 섬유 패션산업이 융합되어 약 2만여명의 참관객과 약 25개국의 글로벌 해외바이어를 유치하고, 최신 트렌드 정보 제공과 IT 기술의 접목 등 다양한 on-off 비즈니스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국제적인 첨단․융합 비즈니스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 섬유업체를 중심으로 국제적인 첨단신소재 전시회로써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해외바이어들이 구매매력을 가지고 있는 대구·경북의 ‘생산지 직거래형 원스톱 비즈니스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 수출 증대의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역별 브랜드와 최신 소재기술을 접목시킨 ‘소재․패션 브랜드관’, ‘산업용융합섬유관’ 등 특화된 소재와 완제품을 통해 섬유산업의 미래성장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2019 대구패션페어’, ‘2019 글로벌섬유비전포럼’, ‘직물과 패션의 만남전’ 등이 동시 개최되어 비즈니스 상담과 바잉 패션쇼, 국제 섬유 세미나에 이르기까지 섬유․패션 산업이 총 집결된 전시회로 구성되어 국제적인 마케팅 경쟁력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PID 사무국은 내년 3월 개최에 앞서 국내 참가업체와 바이어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가 11월 21일과 22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DTC) 세미나 3실과 서울섬유센터 17층 대회의실에서 각각 진행한다.

 

PID사무국과 대구섬유마케팅센터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PID 행사 소개와 함께 ‘2020 S/S 패브릭 트렌드 설명회’가 함께 진행된다.

 

특히 PID 전시회 콘셉트와 특징, 참가업체 지원 및 준비사항을 안내하고, 2020 S/S시즌 컬러 및 패브릭 트렌드와 시장정보가 제공된다. 참가업체들이 바이어의 구매 성향에 적합한 소재를 출품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전시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상담 및 계약 성과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2020년 새로운 10년을 향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한다는 의미로, ‘Next Core’를 전시회 콘셉트로 제안, 이에 맞는 2020 S/S 패브릭 트렌드를 제안할 예정이다.

 

전시회 및 트렌드 자료문의는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전시사업부(곽미성 차장)로 전화(053-980-2021) 또는 이메일(coco@previewin.com)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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