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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 롱다운 단일매출 14억원 기록
CJ ENM 홈쇼핑 판매 30분 만에 전량 매진
기사입력: 2018/11/07 [11:4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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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의 스포츠웨어 브랜드 ‘헤드(HEAD)’가 선보인 ‘프리미엄 SIPHO 롱다운’이 홈쇼핑 방송 30분 만에 완판, 총 14억원 매출을 올렸다.

 

헤드는 지난 2일 CJ ENM 오쇼핑부문이 진행하는 셀렙샵을 통해 헤드의 대표 프리미엄 롱다운인 SIPHO 다운을 판매했다. 네이비, 블랙, 카키 세 가지가 컬러에 각각 85사이즈부터 105사이즈까지 남녀 모두 함께 입을 수 있는 구성했다.

 

우선 컬러에서는 네이비가 가장 먼저 매진됐고, 블랙, 카키가 방송시작 30분 만에 매진됐다. 이는 1분에 약 4600만원의 매출 속도를 보인 것으로, 헤드의 SIPHO 롱다운은 방송분량을 10분 남겨놓고 전체 매진되는 기록을 세웠다.

 

헤드의 브랜드 매니저 서정순 부장은 “최근 다양한 저가 롱패딩 상품이 홈쇼핑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헤드는 품질과 가격을 유지하면서도 방송 내 매진이라는 긍정적인 결과를 얻어낼 수 있었고, 단일 아이템으로 상품 소개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또한 주요했다”고 전했다.

 

한편, 헤드는 2018 봄/여름 시즌부터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키르시’, ‘로맨틱 크라운’ 등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온라인 유통을 통해 판매하여 1020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FW시즌부터 홈쇼핑 유통 채널을 통해 보다 넓은 층의 고객에게 헤드의 상품력을 전달하고 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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