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캐주얼
한세MK ‘NBA’, 中 매장 200개 돌파
2019년 370개 목표로 中 스트릿 패션시장 공략
기사입력: 2018/11/05 [10:09]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김문환)의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중국 진출 5년 만에 200호점 매장을 넘어서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NBA는 5일 중국 베이징 산라툰점에서 ‘200호점 신규 오픈’과 함께 새로운 ‘NBA 스타일’ 로고를 발표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앞으로 중국 스트릿 패션 시장을 이끌 NBA의 포부와 비전이 함께 선포되며 현지 언론 및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행사장에는 한세엠케이 김문환 대표와 NBA 차이나 데릭 장 대표를 비롯한 본사 임직원 및 VIP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중국 소셜 미디어의 유명 인사를 뜻하는 ‘왕홍’들이 대거 참석해 NBA에 대한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신나는 디제잉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농구 퍼포먼스, 패션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분위기가 뜨겁게 달궈지며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한세엠케이가 이날 새롭게 공개한 NBA 로고는 ‘스트릿 패션을 하나의 라이프 스타일 콘셉트로 확대’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아 ‘NBA 스타일(Style)’로 재탄생했다. 중국 현지인들의 니즈에 맞춰 금색 컬러로 기획했으며, 앞으로도 NBA가 가진 농구 스트릿 문화와 패션이 하나로 어우러진 더욱 유니크하고 스포티한 스타일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NBA 관계자는 “NBA 고유의 감성을 담아낸 패션과 중국 내 농구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어우러져 중국 시장 진출 이후 꾸준히 매장 볼륨을 확대해 나갈 수 있었다”며 “내년까지 성인, 키즈 매장 등 총 370개 매장 오픈을 목표로 NBA 브랜드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섹시미 돋보여줄 파티룩 언더웨어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