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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문화가 있는 날 직장 문화배달’
임직원 및 가족 50여명 마술 체험 등 참여
기사입력: 2018/11/01 [12:5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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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지난 31일 여의도 본사에서 직원들의 풍성한 문화 생활을 위해 ‘문화가 있는 날 직장 문화배달’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공연 전문 기획사 ‘극단 제이엠’이 ‘JM의 힐링 마술 콘서트&비즈니스 매직 체험’을 주제로 다양한 마술쇼를 선보였다. 마술쇼와 함께 참가한 한세실업 임직원 및 임직원의 가족 50여명이 직접 마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세실업 엄서영씨는 “회사에서 직원들뿐 아니라 가족들까지 초청해 재미있는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직원들과 가족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과 주최하고 지역문화재단과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추진단이 주관하는 ‘직장 문화배달 사업’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문화가 있는 날’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달 마지막 수요일, 신청 기업의 근무지에 문화예술 공연팀이 찾아가는 서비스다.

 

한세실업 관계자는 “퇴근 후 공연장을 방문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직원들의 호응이 높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임직원들의 워라밸 실현과 다양한 문화 향유 기회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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