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패션·유통
아웃도어
버커루 ‘에어 롱 마스터’ 매력 발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서 레이싱걸들 패딩 착용
기사입력: 2018/10/30 [21:05]  최종편집: TIN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네이버
TIN뉴스


버커루(BUCKAROO)가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 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에서 레이싱걸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소이, 강하빈, 오아희, 한리나 4명의 레이싱 모델들은 화이트룩 위에 버커루의 에어 롱 마스터를 입고 멋진 포즈를 취해 방문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레이싱 모델들이 입은 다크그레이 컬러의 버커루 에어 롱 마스터는 작년 대비 대운양이 30g 추가되어 우수한 보온성이 특징이며 경량 소재를 사용해 가볍게 착용하기 좋다. 후드와 하이넥의 이중넥 처리로 착용 시 포근한 느낌이 들며, 모델이 착용한 다크그레이 컬러 외에도 블랙, 스톤, 다크베이지 컬러 등 다양한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

 

버커루는 올 시즌 4월부터 개최된 슈퍼레이스 1라운드부터 이번 최종 9라운드까지 참여하며 챔피언이 탄생하는 영광과 환희의 순간을 함께 만들어 왔으며, 매 회 마다 버커루만의 스타일을 담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여 화제에 오른 바 있다.

 

버커루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의 공식 의류 스폰서로 참여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많은 소비자에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포토뉴스
섹시미 돋보여줄 파티룩 언더웨어
1/8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