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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남성용 와이셔츠 단독 출시
남성 브랜드 ‘드만’ 제품 3종 매장 내 판매
기사입력: 2018/10/30 [09:4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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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세븐일레븐은 업계 단독으로 남성용 와이셔츠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이셔츠는 남성 전문 브랜드 ‘드만(DEMAN)’의 제품으로, 화이트 색상의 기본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사이즈는 M(95), L(100), XL(105) 등 3종이다. 

 

드만 와이셔츠는 폴리에스터, 폴리우레탄 소재가 혼방된 기능성 원단을 사용했다.

4년 전 제품과 비교해 신축성과 활동성이 개선됐고, 구김이 적어 구매 후 별도 다림질 없이 즉시 착용할 수 있다. 

 

세븐일레븐은 최근 주요 상권에서 남성용 언더웨어 제품 매출이 증가하는 데 주목했다. 

올해 오피스, 유흥, 독신 등 상권에서 남성용 언더웨어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7~1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븐일레븐 관계자는 “갑작스럽게 생긴 경조사나 출장이 생긴 남성들을 위해 와이셔츠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상권에 맞는 차별화 상품들을 출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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