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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19일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성황리 개최
기사입력: 2018/10/23 [14:4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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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개최  © 윤찬형

 

 

64명 학생 참가… 공식 SNS계정 통해 라이브 영상 방영

 

제17회 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가 지난 9월 19일(수) 오후 4시와 7시 2회에 걸쳐 한강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패션쇼는 서울의 랜드마크 중 하나인 한강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이루어졌으며 글로벌 패션리더로 도약하기 위한 64명 학생들의 새롭고 다양한 시도들이 펼쳐졌다.

 

전 세계에서 패션쇼를 관람할 수 있도록 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공식 SNS계정을 통해 두 차례에 걸쳐 라이브 영상이 방영되었다. 특히 중국인 디자이너 학생과 함께 패션쇼 소개를 위한 사회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로 진행됐다.

 

세빛섬 플로팅 아일랜드 컨벤션홀의 높고 아름다운 돔 구조가 눈길을 이끄는 가운데 천장 위에 디자이너 학생이 직접 제작한 영상들이 띄워지며 Millennials Generation XYZ라는 문구와 함께 패션쇼의 시작을 알렸다. 이어서 디자이너들의 개성이 묻어난 약 130벌 가량의 의상이 3개의 스테이지로 구분되어 무대 위에 차례대로 흘러나왔다.

 

X 스테이지에서는 기성세대와 차별화되며 자기만의 개성을 존중하는 세대의 디자인, Y 스테이지에서는 행복감을 추구하는 세대의 디자인, Z 다양성을 존중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세대의 디자인들이 다채롭게 선보여졌다. 예술적이며 작품성이 높은 옷들부터 글로벌 트렌드에 발맞춘 대중을 위한 기성복들도 많이 선보여 더욱 눈길을 이끌었다.

 

이번 패션쇼는 64명의 디자이너, 협찬사, 경희대학교 동문, 관람객들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조화로운 자리였다. 패션쇼에 방문한 모든 관람객들에게는 당일에 만들어진 신선한 커피가 제공되었고 객석에 자리한 관람객들에게는 메이크썸씽의 비누가 선물로 제공되었다.

 

또한 폴바이스 시계를 제공한 햅스토어 홍성조 대표가 직접 패션쇼에 방문해 학생들을 응원했으며 피날레 무대에는 CARLYN의 2018 FW 신상품 가방 19개가 선보여졌다. 관람객들에게 디어모니크의 제품을 제공하는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진행됐다.

 

경희대학교 동문들의 협력도 이어졌다. 경희대학교 포스터모던학과 졸업생 조원상DJ의 음악과 퍼포먼스가 패션쇼 내내 재미를 더 했으며 경희대학교 졸업생 윤찬형 포토그래퍼가 직접 방문해 패션쇼 현장 사진촬영에 도움을 주었다.

 

더 자세한 후기들은 경희대학교 의류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https://www.instagram.com/khu_fashion_official에서 볼 수 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 윤찬형

 

▲ 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 윤찬형

 

▲ 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 윤찬형

 

▲ 제17회 경희대 의류디자인학과 패션쇼      © 윤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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