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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무역고문에 ‘美섬유협회 부회장’ 임명
USTR 무역자문위원회서 섬유산업 대변 영향력 기대
기사입력: 2018/10/02 [18:1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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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Leigh Fibers 및 ICE Recycling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이자 미국섬유협회(NCTO․National Council of Textile Organization) 돈 보 코벤(Don Bockoven, 사진) 부회장을 무역 정책 및 협상 자문위원회(ACTPN)에 정책 고문으로 임명했다.

 

발표 직후 NCTO의 오거스틴 탄틸로(Auggie Tantillo) 회장은 성명을 통해 “이번 임명에 대해 감사하고 있으며 미국 섬유 분야에서 매우 존경받는 지도자”라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ACTPN은 미국 무역대표부(USTR) 사무국 내 주요 무역자문위원회다. 1974년 의회가 무역법에 따라 설립한 위원회로 무역 협정 체결 전 미국 협상목표와 교섭 입장이나 체결된 무역협정의 운영 및 기타 협상과 관련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한 정보와 조언을 제공하는 곳이다.

 

돈 보 코벤 신임 정책 고문은 미국 섬유 무역 관련해 업계의 입장을 대변하는 등 무역 정책에 대한 영향력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김성준 기자 tinen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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