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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J, 고신축성 ‘360밴딩 데님’ 출시
360밴딩 데님 업그레이드 및 총 9종 세분화
기사입력: 2018/09/21 [10:24]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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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노마드 데님 캐주얼 ㈜에프알제이(대표 성창식)가 최강의 편안함을 자랑하는 360 밴딩 데님을 업그레이드 해 출시, 올 가을 주력상품으로 드라이브를 건다고 밝혔다.

 

강력한 스트레치성을 자랑하는 360진(Jean)은 트렌디한 스포츠를 즐기는 2030세대를 겨냥해 디자인된 데님 라인으로, 고신축성 복합 소재를 사용해 스판력과 복원력이 뛰어나다.

 

이 제품은 지난 해 남성 테이퍼드 핏과 여성 앵클스키니 핏 2종을 출시해 초도물량 90% 이상 소진할 만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다양한 핏(Fit)을 찾는 소비자 니즈에 따라 슬림, 테이퍼드, 앵클스키니, 부츠 컷으로 세분화해 총 9종을 선보이며, 물량을 약 12,000장으로 넉넉하게 준비했다.

 

뿐만 아니라 전년 보다 퀼리티 높은 원단을 사용하여 착장 시 편안함을 극대화 했으며, 허리단 안쪽에 밴딩을 넣어 체형에 따라 뒤쪽 허리가 뜨는 부분을 없애 착 붙는 핏감을 느낄 수 있다.

 

에프알제이는 360 밴딩 데님을 포함한 청바지 제품을 내달 14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30%, 온라인몰 예스 24에서 최대 43%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에프알제이 MD팀장은 “360진은 야외 활동량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입기 제격” 이라며 “특히 360 밴딩 데님은 청바지의 허리선이 체형에 따라 자연스럽게 안착이 되는 제품으로 내 몸 같이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프알제이는 1020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스트리트 무드의 제품 개발과 2018 미스에프알제이 미(美) 김계령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는 등 공격적인 경영으로 올 하반기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끌고 있다. 또한, 올해 106개였던 매장을 110개까지 늘렸으며, 120개를 목표로 유통망을 확장할 계획이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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