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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섬유센터 內 공유오피스 입주
美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 삼성역 2호점 오픈
기사입력: 2018/09/19 [21:4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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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글로벌 공유오피스 위워크(WeWork)가 내년 1월 섬유센터빌딩에 ‘위워크 삼성역 2호점’을 오픈한다. 위워크 삼성역 2호점은 섬유센터빌딩 내 지상 10층~15층까지 총 6개 층에 입주하며, 총 17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 강남권에는 강남역점, 삼성역 1호점, 역삼역 1호점, 역삼역 2호점, 선릉점이 있다.

위워크는 최근 대표 랜드마크인 종로타워에 ‘위워크 종로타워’를 오픈했다. 12월에는 선릉 2호점과 내년 여름 위워크 홍대를 오픈할 계획이다.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공유오피스 전문기업 위워크는 현재 전 세계 27개국 88개 도시에 456개 공유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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