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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가을에 구스 찾는 소비자 증가
TBJ, 경량 구스다운 판매율 3배 및 리오더
기사입력: 2018/09/13 [13:0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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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올 여름 길었던 폭염에도 불구하고 구스 다운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한세엠케이(주)(대표 김동녕, 김문환)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구스 소재의 경다운 베스트 제품이 8월 한 달 간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급증한 판매고를 올렸다고 13일 밝혔다.

 

때 이른 특수를 누린 제품은 솜털 90%, 깃털 10%로 만들어진 순도 100%의 구스 조끼 상품으로, 어디에나 어울리는 기본 디자인에 합리적인 가격대가 더해져 가성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재 초도 판매 증가로 2차 리오더에 돌입했다.

 

종류는 남성 집업 베스트, 유니섹스 스타일의 Y넥 스냅 베스트, 여성 Y넥 스냅 베스트, 여성 롱기장 Y넥 스냅 베스트 4종으로 출시됐다. 기호에 따라 겨울철 재킷이나 코트 안에 이너용으로 매치하거나 실내 아우터용으로 가볍게 걸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색상은 그레이, 블랙, 베이지, 네이비, 그린, 브라운, 카키 7가지로 구성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TBJ 담당자는 “오히려 가을이 빨리 오길 바라는 마음에 미리 물건을 구입한 소비자들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최근에는 밤낮 일교차가 점점 커지면서 경다운 판매 수요가 늘고 있는 만큼,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원활히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재입고 일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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