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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유통
남·여성복
신원 비키, 아트디렉터와 콜라보 첫선
비키 편안한 감성에 예술적 면모 더한 스타일링
기사입력: 2018/09/12 [19:20]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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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신원(부회장 박정빈)의 여성복 브랜드 ‘비키(viki)’가 매거진 편집장이자 아트 디렉터, 스타일리스트인 ‘히로유키 쿠보’와 콜라보레이션한 2018 F/W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2018 F/W 컬렉션’은 일상의 5가지 주제로 ART, DESIGN, FOOD, TRAVEL, WORK’를 자연스럽게 담아내며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데일리 웨어를 예술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비키 고유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히로유키 쿠보의 조화로운 블렌딩 작업으로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신원몰’과 비키 공식 SNS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키 사업부장인 신기만 이사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으로 시대와 트렌드를 뛰어넘어 동시대를 살아가는 삶의 양식을 반영한 편안한 컬렉션이 완성됐다”면서 “앞으로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 미적으로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며 비키만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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