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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성기학 회장, ITMF 회장 취임
8일 케나 총회서 만장일치로 추대…2년 임기
기사입력: 2018/09/09 [14:23]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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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이하 섬산련) 회장은 9월 8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개최된 국제섬유생산자연맹(ITMF) 총회에서 2년 임기의 제 46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1999~2000년까지 제36대 회장을 역임한 동일방직 서민석 회장 이후 두 번째다.

 

ITMF(국제섬유생산자연맹)는 1904년에 설립되어 114년 역사의 대표적인 국제섬유단체로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고 전 세계 30여 개국, 94개 섬유단체 및 기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다.

 

ITMF는 지금까지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추대하는 것이 관례다. 성 회장 역시 지난 2016년 11월 인도 자이푸르에서 열린 ITMF 총회에서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됐다.

 

성기학 회장은 수락사에서 “주요 섬유 국가들을 회원으로 가입시키고 이사국으로 초빙해 ITMF의 국제성과 대표성을 높이고 비즈니스 중심의 국제기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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