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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 부산 출격
10월4~5일 바이어 수출상담회 및 컨퍼런스 주최
기사입력: 2018/09/03 [18:0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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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회장 박만영)는 ‘2018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 개최 기간 인 10월 4일 부산광역시,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와 함께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글로벌 해외바이어를 초청해 100여개 국내기업들과의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미국, 유럽, 러시아 CIS, 아시아, 중국 등 10개국 약 40여명의 해외 바이어가 방한한다.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에게는 바이어와의 1:1 상담과 바이어 정보, 통역 등을 지원한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개최됨에 따라 해외 바이어들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접하고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5일에는 세계 최대 스포츠용품∙패션전시회(ISPO뮌헨) 주최사인 Messe Munich과의 협업을 통해 세계적인 아웃도어&스포츠, 패션 산업의 전문가를 초청해 ‘제3회 글로벌 아웃도어&스포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첫 번째 섹션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Haysun Hahn이 ‘Design Trend Forecast’를, 두 번째 섹션은 Asia Pacific Intersport 이사인 Robin Trebbe가 ‘Future retail’, 마지막으로는 Hirata Kazunori가 ‘Printed electronics and Smart textiles for sporting applications’에 대해 언급하면서 4차 산업 혁명과 함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아웃도어스포츠 트렌드와 선진기술 공유로 국내 기업들의 향후 발전 방향성을 모색해보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외에도 5일에는 ‘부산경남지역 특성화고 우수인력 채용박람회’를 개최해 구인난에 어려움을 해소하고 있는 국내 영세, 중소기업들에게 우수한 인재를 연계한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고자하는 기업들에게는 참가비를 지원해 주는 등 한국아웃도어스포츠산업협회에서는 국내기업이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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