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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주문양복연맹 패션쇼 성황
코리아비스포크․한복․대학생패션쇼 진행
기사입력: 2018/08/09 [10:35]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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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한복 디자이너 명장 김복연/한복디자이너 이영화/정미정/위경미/김도윤 31점을 선보인 한복패션쇼

▲계명대 패션디자인과 대학생 26명이 총 51점을 선보인 대학생 패션쇼

▲아시아연맹회원국 7개국이 총 89점을 선보인 국제패션쇼


‘제27회 아시아주문양복연맹 패션쇼’(주최 대구시/주관 (사)한국맞춤양복협회)가 지난달 31일부터 8월 2일까지 대구 인터불고 호텔 그랜드볼륨 A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개막일 열린 ‘제46회 코리아비스포크 패션쇼’에서는 맞춤양복 52점과 여성복 디자이너 이유정(L by L)과 서태순(GA BI CHE)의 13점 등 총 75점을 선보였다.

 

1일에는 1부 한복패션쇼(한복 디자이너 명장 김복연/한복디자이너 이영화/정미정/위경미/김도윤)에 한복 31점과 2부 대구지역 대학생 패션쇼(계명대 패션디자인과 대학생 26명 출품 /51점)가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베스트드레서 시상식과 아시아연맹 시상식이 연이어 진행됐다.

시상식 후에는 아시아연맹회원국 7개국에서 총 89점을 출품한 국제패션쇼로 대미를 장식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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