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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소재들을 한 눈에
새로운 Inspiration, 매일 다른 Story... ‘PIS 2018’
기사입력: 2018/08/08 [09:56]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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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19회째를 맞는 ‘프리뷰 인 서울 2018’(이하 PIS)이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코엑스 A홀에서 개최된다.

 

코오롱, 영원무역, 한일합섬 등 중견‧대기업과 신흥, 원창, 루디아, 실론 등 친환경․기능성 소재 전문기업을 비롯하여 오스트리아 렌징, 대만 에베레스트, 중국 헝리, 일본 시마세이키 등 전 세계 350여개사가 참가해 각 사의 최신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관객들의 온라인 사전등록도 한창이다. 삼성물산, LF, 영원무역, 이랜드 등 국내 유명 브랜드 및 세아상역, 한세실업 등 수출벤더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백화점, 홈쇼핑 바이어들이 사전등록을 마쳤다. G-III, Perry Ellis, Michael Kors, Burberry 등 글로벌 브랜드, 중국․홍콩의 원단 소싱지사 및 에이전트, 일본 종합상사 및 온라인몰, 동남아 패션 및 유통 바이어 등도 대거 방문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Premium’, ‘Inspiration’, ‘Story’ 세 단어로 PIS를 재해석해 예년보다 새로운 테마로 구성될 예정이다. 우선 해외 전시회에서 호평을 받는 제품으로 구성된 ‘Premium 소재관’이 신설됐다. 영텍스타일, 영풍필텍스, 서진텍스타일, 우주글로벌 등 Premiere Vision, Milano Unica와 같은 유명 해외 전시회 참가업체들로 이루어진 Premium관은 지역별/분야별 베스트셀링 아이템이 전시될 예정이다.

 

포럼관에는 AI를 통해 스타일, 컬러, 소재, 패턴 등 관련정보를 분석․비교하여 향후 유행 아이템 정보를 제공하는 등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섬유산업의 AI활용 예시를 보여준다. 또한 바이어들이 직접 참여하는 품평회를 실시하여 신상품 기획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등 PIS는 새로운 Inspiration의 창고역할을 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전시기간 동안 세부 데일리 테마를 적용해 전시회의 다양성을 넓히는데도 중점을 두었다. 기능성 섬유, 감각적인 프린트물, 친환경 섬유 등 일별 주제에 맞춰 새로운 체험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테마별 최신 트렌드북도 선착순 제공하는 등 매일 다른 스토리로 참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전시기간 중 12차례 섬유패션 최신 이슈 관련 전문 세미나가 진행되며, 취업난 해소 및 고용창출을 위한 ‘Job Fair’(한국의류산업협회) 등 연계 행사를 통해 보다 풍성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회 입장료는 5천원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자에 한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프리뷰 인 서울’ 홈페이지 또는 SNS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참조하면 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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