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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걸, 버커루 데님룩으로 시선강탈
빈티티 워싱과 커팅 디테일로 숏 팬츠 눈길
기사입력: 2018/07/26 [16:5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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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공식 의류 협찬사 버커루 의상으로 섹시한 여름 데님룩 선보이는 레이싱걸들     © TIN뉴스


한세엠케이(주)(대표 김동녕․김문환)의 오리지널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버커루(BUCKAROO)가 지난 7월 21일과 22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진행한 ‘2018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차전’에서 레이싱걸들과 함께 화끈한 포토타임을 가졌다.

 

슈퍼레이스 4라운드 대회는 ‘썸머 페스티벌’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만큼 레이싱 모델과의 포토타임 외에도 각 클래스 피트를 둘러볼 수 있는 피트워크, 레이싱카 및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그리드워크, 워터매직쇼 등 각양각색의 즐길 거리들로 가득 채웠다. 레이싱 모델들은 포토라인에서 데님 셔츠, 숏 팬츠로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섹시한 여름 ‘청청패션’을 선보이며 현장에 모인 많은 관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4명의 레이싱 모델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살린 데님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포즈들로 무더운 여름을 화끈하게 달궜다. 버커루만의 빈티지한 워싱과 커팅 디테일이 포인트인 숏 팬츠로 매혹적인 각선미를 부각시켰으며, 데님 셔츠를 착용해 시원시원한 섹시미를 한껏 뽐냈다.

 

또한, 스태프 100여명은 이번 썸머 페스티벌 드레스 코드인 ‘하와이안 스타일’에 맞춰 버커루의 가볍고 시원한 하와이안 팬츠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제품은 밴딩 반바지로 제작돼 편안함을 더했으며, 화려한 하와이안 패턴으로 여름 감성을 자아냈다.

 

장유리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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