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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5월 의류소매판매, 전년비 8.2%↑
관세 및 무역전쟁 영향 가격인상 악영향 우려
기사입력: 2018/06/22 [11:27]  최종편집: TIN 뉴스 이 기사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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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미국 경제 회복과 성장으로 소비가 늘면서 올해 5월 의류 및 액세서리 매장의 소매판매는 전년대비 8.2% 증가했다.(계절조정 시 1.3% 증가)

 

전미소매업연합회(NRF) 통계자료에 따르면 5월 전체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7%, 전년대비 5.6% 각각 증가했다. 특히 온라인 및 기타 비매장 판매는 전년대비 9.1% 증가했으며, 계절조정된 판매는 전월대비 0.1% 증가했다.

그러나 스포츠용품 매장 매출은 전년대비 0.5%, 계절조정 시 전월대비 1.1% 각각 감소했다.

 

전미소매업연합회 잭 클레이넨츠 수석 이코노미시트는 “경제 회복과 성장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관세 부과나 무역전쟁으로 인한 가격 인상은 소비자 구매력과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부정적인 요인이 될 것이다”라고 전망했다.

 

장웅순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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