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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식 회장 “변화에 적응해야 살아남는다”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맞아 1박 2일 제주 워크샵 진행
기사입력: 2018/06/07 [10:19]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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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나영식산업(주)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박 2일 동안 전 직원 제주 워크샵을 진행했다.    © TIN뉴스

 

 

나영식테크 동참 80여 직원, 올레길 등 힐링 관광 화합 도모

아이템 개발 통한 내수 확대로 올해 새로운 재도약 기회 마련

 

반월염색공단 내 치즈(Cheese) 선염사 염색전문기업 나영식산업 주식회사(회장 나영식)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전 직원 제주 워크샵을 나영식산업과 나영식테크 임직원 80여명이 함께 한 가운데 5월 19일(토)부터 20일까지 1박 2일로 진행했다.

 

창립 15주년에 이어 5년 만에 다시 찾은 제주에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 첫째 날에는 도두봉, 교래리 휴양림, 선녀와 나무꾼을, 다음날에는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 휴애리,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등을 찾아 힐링을 통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저녁 만찬 1부 행사에서는 5년 장기근속패(영업부 나건우 이사, 와인다R/T 서광님 사원, 와인다R/T 김용숙 사원) 및 모범사원(염색부 구제현 과장, 와인다R/T 한금실 주임)에 대한 표창장과 협력사(김용구 신영화성 대표)에 대한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  나영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 TIN뉴스

 

나영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날 참석한 40여명의 19년, 20년차 직원들이 불철주야로 일하면서 회사를 성장시켰기에 지금의 자리에 올 수 있었다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했다.

 

아울러 최저임금 상승, 주 52시간 근무 등 OECD 국가에 맞추어야만 하는 정부의 고용정책으로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토로하면서 새로운 변화에 적응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동안 수출 중심의 대량오더로 이루어졌던 작업을 앞으로는 고가의 내수 작업과 아이템 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의 좀 더 변화된 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해 나갈 것을 기대했다. 이에 임직원들도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여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되는 만큼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현 정부의 정책에 발 빠르게 맞추기 위해 앞으로 주간 2교대로 8시간 근무제로 갈 계획이라며 인프라가 올라가고 모든 게 올라가는 시점에서 내 몸값이 올라가면 회사도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일하는 사람도 마음과 자세를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기념 제주 워크샵  만찬 행사로 플라멩코 댄스 공연이 펼쳐지고 있다.    © TIN뉴스

 

인사말 이후 이어진 만찬 2부 행사에는 플라멩코 댄스 및 가수 공연과 행운권 추첨을 통한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및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나영식산업은 1998년 경기도 안산시 반월염색공단에서 치즈(Cheese) 선염사 염색전문기업으로 설립돼 제1공장과 제2공장 총 14,000m² 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  반월염색공단에서 치즈 선염사 염색전문기업으로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나영식산업(주)  © TIN뉴스

 

최첨단 전자동 공조 시스템 운영과 1,100kg 자동화 염색기 등 36대의 다양한 자동화 설비 구축을 통해 월 100만kg 생산능력과 100color/day 이상의 색상 소화가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의 단일 공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에는 전자커넥터와 금형을 제작하는 나영식테크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전자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어 화제가 된 바 있다.

 

지난해 말에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수출중심의 소품종 대량오더에서 다품종 소량오더로 내수시장의 변화에 맞춘 “자연의 색을 담는다(As natural as it gets)” Color Book을 출시하기도 했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김포공항에서 제주행 아시아나 항공 탑승을 기다리고 있다.     © TIN뉴스

 

▲  협력사로 초대받은 (주)오영 김영근 부장과 김용구 신영화성 대표가 제주공항을 배경으로 서있다.  © TIN뉴스

 

▲  아모렉스 리조트 옆에 위치한 도두봉에서 주변 경관을 감상하고 내려가면서 기념촬영을 하는 직원   © TIN뉴스

 

▲ 김용구 신영화성 대표가 교래리 휴양림에서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TIN뉴스

 

▲  어린시절 모습을 재현해놓은 7080 테마공원 선녀와 나무꾼에서 포즈를 취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간 20주년 기념 제주 워크샵에서 임직원들이 국민의례를 진행하고 있다.    ©TIN뉴스

 

▲  5년 장기근속패 와인다R/T 김용숙 사원, 와인다R/T 서광님 사원, 영업부 나건우 이사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모범사원 표창을 수상한 와인다R/T 한금실 주임, 염색부 구제현 과장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을 맞아 협력사에 대한 공로패를 수상한 김용구 신영화성 대표    © TIN뉴스

 

▲ 나영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되는 만큼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기념 제주 워크샵  만찬 행사로 펼쳐진 플라멩코 댄스 공연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제주 워크샵 에서 저녁 만찬 마지막 순서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창립 20주년 제주 워크샵 에서 둘째날 찾은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    © TIN뉴스

 

▲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한담별장-곽지 해수욕장 올레길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둘째날 찾은 믿거나말거나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나영식산업(주) 직원들이 둘째날 찾은 믿거나말거나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TIN뉴스

 

▲  제주 워크샵 마지막 관광 코스로 찾은 수국축제가 한창인 자연생태공원 휴애리를 돌아보고 있다.    © TIN뉴스

 

▲  수국축제가 한창인 자연생태공원 휴애리를 찾은 김용구 신영화성 대표가 연꽃을 배경으로 서있다.     © TIN뉴스

 

▲ 수국축제가 한창인 자연생태공원 휴애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  마지막 관광 코스로 찾은 자연생태공원 휴애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  마지막 관광 코스로 찾은 자연생태공원 휴애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  수국축제가 한창인 자연생태공원 휴애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  수국축제가 한창인 자연생태공원 휴애리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나영식산업(주) 직원들   © TI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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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진주 18/06/20 [05:54]
나영식산업 창립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고. 나영식회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짐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울니트패션협동조합 이사장 권석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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