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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종합
세미나
4차 산업혁명 대비 소재 패션마케팅 세미나
29일 D2'dx 뉴욕한인패션협회 에스테반 고 회장 강연
기사입력: 2017/08/17 [16:08]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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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뉴스

▲ PIS 2016에 참가한 D2'dX 멤버들. 우측 뒤에서 2번째가 Esteban Ko D2’dX N.Y.C 회장     © TIN뉴스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프리뷰 인 서울 2017 기간 동안 다가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섬유소재 및 패션기업이 어떤 전략을 수립하여 향후 마켓상황에 대비해야 하는 지를 살펴보기 위한 세미나를 8월 29일(화) 10시 코엑스 E5홀(3층)에서 개최한다.

 

섬유패션 소재기업 대표, 마케팅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섬유소재 / 패션브랜드의 현명한 전략(A STRATEGIC UNDERSTANDING OF 4TH INDUSTRIAL REVOLUTION IN APPAREL INDUSTRY)’이라는 주제로 D2'dx NYC Founder(뉴욕한인패션협회) 에스테반 고(Esteban Ko) 회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D2는 ‘Designers of 2nd Generation’의 약자로 1세대 다음으로 2세대 디자이너인 젊은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2008년부터 뉴욕 맨해튼 일원에서 패션 업계에 종사하는 한인, 1.5/2세 교포들의 단체. 총 35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개인 디자이너와 다수의 회원이 랄프로렌, 웨더프루프, 캘빈클라인, 토리버치, 레비그룹 등에서 디자이너 및 소싱 담당자로 활동하고 있다.

 

▲ PIS 2016에서 밀리터리를 컨셉으로 선보인 D2'dX 의상     © TIN뉴스

 

D2’dX는 D2'd는 “D2에서 시작했지만 D2화됐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X는 여러 사람과의 콜라보레이션이 가능한 디자인 커뮤니티를 만들자는 목표를 담고 있다. X 즉 다른 사람을 곱하기해서 더 커지는 좀 더 큰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 D2’dX라는 로고를 만들어 그 이름으로 브랜드 사업을 시작하고 있다.

 

D2’dX는 지금까지는 없었던 크라우드 브랜딩(Crowd Branding)이라는 새로운 컨셉으로 일반적인 브랜드 회사와 다르게 패션을 포함한 각각 다른 분야에 종사하는 디자이너, 아티스트, 그리고 패션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여 전 세계적으로 강타하고 있는 SPA 패션흐름의 다음 대안도 제시하고 있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전시패션팀 서신지(TEL: 02-528-4022 / FAX: 02-528-4050 E-MAIL: sjseo@kofoti.or.kr)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현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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