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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올해 정기총회 이슈는
전국 단체장 및 조합장 교체…쇄신 바람
신임 선출 및 재연임 등 新집행부 출범
기사입력: 2017/02/28 [09:51]  최종편집: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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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 뉴스
▲     © TIN 뉴스


올해는 전국의 섬유패션 관련 단체 및 조합단위의 장들이 대거 교체되거나 재신임을 받는 등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됐다. 

 

대한직물공업협동조합연합회는 8년간 임기를 마친 윤성광 회장 후임으로 박상태 성안 회장이자 전 한국섬유수출입조합(이하 섬수조) 이사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로써 박상태 신임 이사장은 2015년 섬수조 퇴임 이후 2년 만에 단체장으로 복귀하게 됐다.

 

조합별로는 반월염색사업협동조합 이병학 이사장(장유 회장)이 재선임됐다. 이병학 이사장은 2009년 이사장 취임 이후 7년 여간 반월염색조합을 이끌어왔다. 

 

시화염색사업협동조합 최성태 이사장(삼리염연 대표)은 박오식 전 이사장의 사퇴에 따른 잔여 임기 2년을 마치며 신임 이사장에 선임됐다. 

 

양주검준염색사업협동조합은 2006년 취임 이후 11년간 조합을 이끈 한상진 이사장 후임으로 ㈜동보피엔티․동보섬유의 현동만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경기북부환편조합은 김병균 이사장이 임기 2년여를 앞두고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함에 따라 후임으로 동재섬유 곽동재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부산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은 백성기 이사장(한신모방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동진다이닝 김병수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한편 백성기 이사장은 1996년 이사장으로 취임해 올해 2월까지 21년간 이사장을 맡아왔다.

 

대구경북패션칼라협동조합은 ㈜한신특수가공․한신텍스 한상욱 대표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조합은 김욱주 이사장의 사임 이후 3개월간 정명필 이사장 대행체제로 운영되어왔다.

조합은 지난해 11월 11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공장 매각 등 사업체 정리로 인해 이사장 자격을 상실한 김욱주 이사장의  후임에 조양염직 정명필 대표를 권한 대행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후 정  이사장이 3개월간 조합을 이끌었다.

 

대구경북섬유직물공업협동조합은 윤원보 이사장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신임 이사장에 호신섬유(주) 이석기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석기 신임 이사장은 윤원보 이사장의 잔여임기 3년을 맡게 된다.

 

김성준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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